감정평가서 — 현장을 직접 본 전문가의 기록
감정평가사가 실제로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쓴 내용입니다. 서류만으로는 안 보이는
진실(제시외 건물, 공실, 유해환경, 도로 상태 등)이 여기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,
실전 경매에서 가장 꼼꼼히 읽어야 하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.
⏱ 감정은 보통 사건 초기(2024.04.29 무렵)에
이뤄집니다 — 감정가는 그 시점 기준이라, 시간이 지난 물건은 현 시세와 다를 수 있으니
아래 인근 실거래가와 꼭 비교하세요.
위치 및 주위환경
일련번호(1,3,4,5) :
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금수리 소재, 고성종합운동장 남측 근거리에 위치하며, 주변은 마
을주변 농경지와 마을주변 산림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.
일련번호(2) :
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금수리 소재, 고성산 서측 인근에 위치하며, 주변은 순수 산림지대
입니다.
교통상황
일련번호(1,5) :
본건까지 차량출입 곤란하며, 인근 노선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, 운행빈도 등으로 보아 대중교통
여건은 다소 불편합니다.
일련번호(2,3) :
본건 인근까지 차량출입 가능하며, 인근 노선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, 운행빈도 등으로 보아 대중
교통여건은 다소 불편합니다.
일련번호(4) :
본건까지 차량출입 가능하며, 인근 노선버스 정류장까지의 거리, 운행빈도 등으로 보아 대중교통
여건은 보통입니다.
토지의 형상·이용상태
일련번호(1) : 부정형 완경사로서, 자연림입니다.
일련번호(2) : 사다리 급경사로서, 자연림입니다.
일련번호(3) : 부정형 완경사로서, 답 및 일부 구거입니다.
일련번호(4) : 세장형 평지로서, 답입니다.
일련번호(5) : 부정형 완경사로서, 전 및 일부 묘지입니다.
인접 도로상태
일련번호(1) : 맹지입니다.
일련번호(2) : 지적상 맹지이며, 본건 서측으로 로폭 약3m의 비포장임도가 소재합니다.
일련번호(3) : 본건 북서측으로 소재하는 로폭 약 2m내외의 비포장 농로를 이용하여 출입가능합니
다.
일련번호(4) : 본건 북측으로 로폭 약4m, 남측으로 로폭 약3m의 포장도로에 접합니다.
일련번호(5) : 맹지입니다.
공법상 제한 (용도지역 등)
일련번호(1) :
보전관리지역, 가축사육제한구역(소 250m이상 지역, 닭ㆍ오리ㆍ메추리 250-450m 지역(조례확인요)
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가축사육제한구역(젖소ㆍ말 200-300m 지역, 양(염소)ㆍ
사슴 200m이상 지역(조례확인요)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가축사육제한구역(젖소
ㆍ말 300m이상 지역 100마리 이상 (조례확인요)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제한보
호구역<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>, 준보전산지<산지관리법>입니다,
일련번호(2) :
농림지역, 제한보호구역<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>, 군사격장(대형) 소음대책구역 제3종구역
(제3종구역)<군용비행장ㆍ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>, 보전산지(2023-05-23)
<산지관리법>, 임업용산지<산지관리법>입니다.
일련번호(3) :
생산관리지역, 가축사육제한구역(소 250m이상 지역, 닭ㆍ오리ㆍ메추리 250-450m 지역(조례확인요)
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가축사육제한구역(젖소ㆍ말 200-300m 지역, 양(염소)ㆍ
사슴 200m이상 지역(조례확인요)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제한보호구역<군사기지
및 군사시설 보호법>입니다.
일련번호(4) :
도시지역(2016-11-18) , 자연녹지지역, 가축사육제한구역(모든축종 제한지역 (조례확인요))<가축분
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제한보호구역((위탁지역6m이하))<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>
입니다.
일련번호(5) :
생산관리지역, 가축사육제한구역(젖소ㆍ말 200-300m 지역, 양(염소)ㆍ사슴 200m이상 지역(조례확인
요))<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>, 제한보호구역<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>입니다.
기타 기재
해당사항 없습니다.
기타 기재
일련번호(3) : 공부상 지목 답이나, 현황 일부 구거입니다.
일련번호(5) : 공부상 지목 전이나, 현황 일부 묘지입니다.
임대관계
일련번호(1,2) : 수목이 우거진 임야로서, 본건 지상에 분묘가 소재하는지 여부는 불분명합니다.